명절 기차표 예매가이드

레츠코레일 홈페이지 — 지금은 코레일 통합 홈페이지에서 예매합니다

레츠코레일 주소로 들어가면 korail.com 화면이 열립니다. 예매 사이트가 어디로 옮겨졌는지, 메뉴가 어디에 있는지, 앱과는 무엇이 다른지 정리했습니다.

확인 기준 코레일 공식 공지 기준으로 정리

레츠코레일을 검색해 들어오면 대부분 같은 장면을 봅니다. letskorail.com을 입력했는데 주소창이 korail.com으로 바뀌고, 예전과 다른 화면이 열립니다. 사이트가 사라진 게 아니라 코레일 통합 홈페이지 안으로 합쳐진 것입니다. 예매는 그대로 되고, 쓰던 아이디도 그대로입니다. 바뀐 것은 메뉴의 위치와 이름입니다.

레츠코레일 korail.com 통합 홈페이지 주소 안내
레츠코레일 korail.com 통합 홈페이지 주소 안내

3초 요약

  • 레츠코레일은 2월 25일(화) 코레일 통합 홈페이지로 합쳐졌습니다
  • letskorail.com 입력 → korail.com으로 자동 연결
  • 승차권 예매·조회는 korail.com/ticket
  • 기존 코레일 아이디·멤버십 번호 그대로 로그인
  • 모바일은 홈페이지 대신 코레일+ 앱이 더 빠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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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츠코레일은 어디로 갔나

레츠코레일(letskorail.com)은 2014년 4월 기존 코레일 홈페이지에서 승차권·여행상품 예매 기능을 떼어 만든 예매 전용 홈페이지입니다. 그 뒤 10년 넘게 “기차표 예매 = 레츠코레일”로 통했기 때문에 지금도 검색어로 가장 많이 쓰입니다.

2025년 2월 25일 승차권 예매 사이트와 기업 소개 사이트를 합친 통합 홈페이지가 열리면서, 승차권 예매는 korail.com 안으로 들어왔습니다. 지금 주소창에 letskorail.com을 입력하면 korail.com 화면으로 이어집니다. 즐겨찾기에 레츠코레일 주소가 있어도 문제없이 들어가지지만, 주소를 새로 저장해 두는 편이 깔끔합니다.

레츠코레일 시절과 지금의 주소 비교
하려는 일지금 주소메모
승차권 예매·조회korail.com/ticket레츠코레일이 하던 역할
기차여행 상품korail.com/tour레츠코레일이 하던 역할
회사 소개·보도자료·고객의 소리info.korail.com예전 코레일 홈페이지가 하던 역할
예전 letskorail.comkorail.com으로 자동 연결즐겨찾기를 새 주소로 바꿔 두세요

세부 메뉴 경로는 홈페이지 개편 때 바뀔 수 있습니다. 첫 화면의 “승차권” 메뉴에서 시작하면 길을 잃지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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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츠코레일에 익숙한 분이 가장 많이 헤매는 곳은 예매 확인과 비회원 조회입니다. 자주 찾는 기능을 지금 위치 기준으로 묶었습니다.

자주 쓰는 기능의 지금 위치
레츠코레일에서 하던 일지금 하는 곳자세히
승차권 예매승차권 → 일반승차권 조회예매 방법 단계별
예매·발권 확인로그인 후 승차권 확인앱은 나의티켓에서
비회원 예매 확인비회원 예매 조회 화면비회원 조회 방법
열차 시간·좌석 변경승차권 확인 → 변경좌석변경 방법
영수증 출력승차권 이용내역예매 내역·영수증
SRT(수서) 예매같은 화면에서 함께 조회코레일+ SRT 예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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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츠코레일 아이디로 로그인하기

레츠코레일에서 쓰던 코레일 멤버십 번호·아이디·이메일·휴대전화 번호로 그대로 로그인합니다. 새로 가입할 필요가 없습니다. 로그인이 안 된다면 대부분 아래 셋 중 하나입니다.

  • 오래 접속하지 않아 휴면 계정으로 바뀐 경우 — 로그인 화면에서 본인인증으로 해제합니다
  • SRT(SR) 홈페이지에만 가입했던 경우 — 코레일 계정이 아니므로 통합회원 전환이 먼저입니다
  • 통합회원 전환 중 오류가 난 경우 — 전환이 안 될 때 원인별 해결

비밀번호를 여러 번 틀려 잠겼다면 비밀번호 찾기에서 재설정합니다. 예매일 아침에 이 과정을 거치면 대기 순번을 놓치므로, 명절 예매를 앞두고 있다면 하루 전에 한 번 로그인해 두세요. 예매 전날 로그인 미리하기

홈페이지와 코레일+ 앱, 무엇으로 예매할까

레츠코레일 시절에는 PC 예매가 기본이었지만, 지금은 앱 이용자가 훨씬 많습니다. 예매 단계도 앱 쪽이 짧아졌습니다. 예매 단계가 7단계에서 4단계로 줄었고, 조회 화면에서 소요 시간·정차역·운임을 한 번에 봅니다.

홈페이지(korail.com)와 코레일+ 앱 비교
구분홈페이지코레일+ 앱
예매·결제가능가능
SRT(수서) 열차함께 조회함께 조회
승차권 화면(검표용)인쇄 또는 앱에서 표시나의티켓에서 바로 표시
승차권 전달하기제한적가능 — 전달하기 방법
좌석 선택화면이 넓어 편함좌석 배치도 확대해서 선택
권장 환경크롬·삼성인터넷·사파리안드로이드 12·iOS 16 이상

둘은 같은 예매 시스템을 씁니다. 명절처럼 접속이 몰리는 날에는 두 가지를 모두 준비해 두면 한쪽이 지연될 때 대비가 됩니다.

레츠코레일 자주 묻는 질문

레츠코레일 홈페이지는 없어졌나요?

주소는 그대로 살아 있지만 별도 사이트는 아닙니다. 2025년 2월 25일 승차권 예매 사이트와 기업 소개 사이트를 합친 통합 홈페이지가 열리면서, 승차권 예매는 korail.com 안으로 들어왔습니다. 지금 주소창에 letskorail.com을 입력하면 korail.com 화면으로 이어집니다.

레츠코레일 아이디로 지금도 로그인할 수 있나요?

네. 레츠코레일 시절에 만든 코레일 멤버십 번호·아이디와 비밀번호는 통합 홈페이지와 코레일+ 앱에서 그대로 씁니다. 다만 SRT(SR)에만 가입했던 계정은 통합회원 전환을 따로 해야 합니다.

레츠코레일에서 예매한 승차권은 어디서 확인하나요?

홈페이지에서는 로그인 후 승차권 확인(발권·예약 내역) 화면, 앱에서는 코레일+ 나의티켓에서 확인합니다. 비회원으로 예매했다면 비회원 조회 화면을 이용합니다.

레츠코레일 사칭 사이트는 어떻게 구별하나요?

주소창이 korail.com(또는 letskorail.com에서 넘어간 korail.com)인지 확인하세요. 검색 광고나 블로그 링크로 들어간 “레츠코레일 바로가기” 페이지에서 결제 정보를 입력하라고 하면 공식 사이트가 아닙니다.

본 사이트는 코레일(한국철도공사)과 무관한 민간 정보 안내 사이트입니다. 예매·결제는 반드시 코레일 공식 홈페이지와 코레일+ 앱에서 진행하세요.